순천만국가정원 튤립광장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개화 달력
소개
순천만국가정원은 국내 제1호 국가정원으로, 세계 각국을 주제로 한 다양한 테마정원을 갖춘 대표 정원 관광지다. 봄이면 튤립광장을 비롯한 화단에 색색의 튤립이 조성되어 봄꽃 명소로 사랑받는다. 튤립은 알뿌리에서 자라는 봄꽃으로, 굵은 꽃대 하나에 큰 꽃 한 송이만 피워 여러 색을 줄지어 심으면 색의 띠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볕의 세기에 따라 낮에는 꽃잎을 벌리고 흐리거나 서늘하면 오므리는 성질이 있어, 같은 화단도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품종 개량이 크게 이뤄진 꽃이라 색의 폭이 유난히 넓고 형태도 다양하다. 광장 형태로 넓게 조성돼 있어 색의 배치가 한눈에 들어오고, 다른 주제 정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튤립광장을 가득 채운 색색의 튤립 군락과 정갈하게 꾸며진 테마정원이 대표 볼거리다. 다양한 배경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광장 형태로 넓게 조성돼 색의 배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튤립이 절정을 이루는 4~5월이 방문 적기다. 정원이 넓으므로 원내 이동수단을 활용하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튤립은 4월 중순에서 하순이 절정이고 볕이 오른 뒤에 꽃잎이 활짝 벌어진다. 부지가 넓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잘 관리된 정원과 다채로운 꽃 연출로 방문객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이용 안내
입장료가 있는 유료 정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튤립 조성 규모와 개화 시기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다. 부지가 넓어 관람에 시간이 넉넉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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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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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