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겨울부터 초봄까지 붉게 피는 상록수 꽃. 남부 해안과 섬 지역에서 눈 속에서도 피어 '겨울 꽃'으로 불리며, 여수 오동도·거제 지심도 동백숲이 유명하다.
동백 명소 보기 →전국 각지에서 피는 꽃을 지도 위에서 종류별·시기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벚꽃뿐만 아니라 매화, 유채꽃, 수국, 코스모스, 동백까지 — 사계절 모든 꽃 명소를 담았습니다.
계절 순서로 정리한 52종의 꽃. 사진과 개화 시기, 대표 명소를 확인하세요.
겨울부터 초봄까지 붉게 피는 상록수 꽃. 남부 해안과 섬 지역에서 눈 속에서도 피어 '겨울 꽃'으로 불리며, 여수 오동도·거제 지심도 동백숲이 유명하다.
동백 명소 보기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으로 2~3월 매화 향이 퍼진다. 광양 매화마을과 통도사 자장매가 대표 명소로, 눈이 채 녹기 전 하얀·분홍 꽃이 핀다.
매화 명소 보기 →3월 산수유 노란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를 뒤덮는다. 구례 산수유마을과 이천 백사·의성 사곡이 유명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란 물결을 이룬다.
산수유 명소 보기 →제주에서 겨울 끝자락에 피기 시작해 중부는 3~4월 절정을 이룬다. 서산 유기방가옥과 제주 한림공원의 노란 수선화 군락이 봄맞이 명소다.
수선화 명소 보기 →3월 말~4월 초 전국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봄의 대표 꽃. 진해 군항제, 경주 보문, 서울 석촌호수 등 전국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열린다.
벚꽃 명소 보기 →벚꽃과 함께 봄을 알리는 샛노란 꽃. 3~4월 개나리가 담장과 하천 둔치를 노랗게 물들이며,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대표적이다.
개나리 명소 보기 →3~4월 잎보다 먼저 크고 우아한 흰·자주색 꽃을 피운다. 봄 정원과 캠퍼스, 사찰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청순한 자태로 사랑받는다.
목련 명소 보기 →제주는 2~3월, 육지는 4~5월 노란 유채꽃 물결이 펼쳐진다. 제주 성산·가시리와 삼척 맹방, 서울 서래섬이 대표적인 유채꽃 명소다.
유채꽃 명소 보기 →4~5월 논밭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콩과 식물. 자운영은 녹비작물로 심어 봄이면 은은한 홍자색 꽃밭을 이룬다.
자운영/보라유채 명소 보기 →3~4월 산자락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봄꽃. 진달래는 먹을 수 있어 '참꽃'으로 불리며, 여수 영취산·창녕 화왕산 군락이 장관이다.
진달래 명소 보기 →4~6월 진달래보다 늦게 피며 고산 능선을 붉게 수놓는다. 합천 황매산·남원 바래봉·소백산 철쭉 군락이 5~6월 절정을 이룬다.
철쭉 명소 보기 →4~5월 형형색색으로 피어 봄 정원을 화려하게 채운다. 태안 세계튤립축제와 순천만국가정원의 튤립밭이 대표 명소다.
튤립 명소 보기 →일반 벚꽃보다 1~2주 늦은 4~5월, 겹겹의 풍성한 분홍 꽃송이가 핀다. 벚꽃이 진 뒤 늦봄까지 화려한 자태를 즐길 수 있다.
겹벚꽃 명소 보기 →4~5월 연보라·흰색으로 피며 달콤한 향기가 특징이다. 봄 캠퍼스와 공원에서 향기로 먼저 존재를 알리는 꽃이다.
라일락 명소 보기 →4~5월 지면을 분홍 카펫처럼 뒤덮는 꽃잔디. 경사면과 언덕을 화사하게 물들여 봄 포토존으로 인기가 많다.
꽃잔디 명소 보기 →4~5월 초록 청보리밭이 바람에 물결친다.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대표적이며, 초여름 수확 전 싱그러운 초록 풍경을 선사한다.
청보리 명소 보기 →5~6월 물가와 습지에서 보라·노랑 꽃창포와 붓꽃이 핀다. 서울창포원과 세미원의 초여름 붓꽃 군락이 아름답다.
꽃창포 명소 보기 →5~6월 붉은 개양귀비가 바람에 흔들리는 초여름 꽃. 하동 북천과 원주 간현의 양귀비밭이 대표 명소다.
양귀비 명소 보기 →5~6월 크고 풍성한 겹꽃을 피우는 초여름의 여왕. 함박꽃이라고도 하며 붉은·분홍·흰색의 탐스러운 꽃송이가 특징이다.
작약 명소 보기 →5~6월 화려하게 만개하는 초여름의 대표 꽃. 곡성 세계장미축제와 서울 중랑장미공원이 유명하며 담장을 붉게 수놓는다.
장미 명소 보기 →6~7월 보랏빛 꽃과 은은한 향으로 초여름을 물들인다. 고성 하늬라벤더팜과 동해 무릉별유천지의 라벤더밭이 대표적이다.
라벤더 명소 보기 →6~7월 파랑·분홍·보라의 탐스러운 꽃송이가 장마철을 수놓는다. 제주와 남부 사찰, 담양 죽화경의 수국 군락이 유명하다.
수국 명소 보기 →7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100일간 끊임없이 피는 나라꽃. 매일 새 꽃이 피고 지며 홍천 무궁화수목원 등에서 볼 수 있다.
무궁화 명소 보기 →7~9월 약 100일간 붉은 꽃이 이어져 '목백일홍'으로도 불린다. 사찰과 서원 마당의 오래된 배롱나무가 여름 내내 붉게 핀다.
배롱나무 명소 보기 →7~8월 연못을 가득 메우는 청초한 여름 꽃. 무안 회산백련지와 부여 궁남지, 시흥 관곡지의 연꽃 군락이 대표적이다.
연꽃 명소 보기 →7~9월 태양을 향해 피는 노란 여름 꽃. 태백 구와우 해바라기축제와 함안 강나루의 대규모 해바라기밭이 장관이다.
해바라기 명소 보기 →9~10월 하얀 메밀꽃이 소금을 뿌린 듯 들판을 덮는다. 이효석의 무대 봉평 메밀꽃축제가 가장 유명한 가을 명소다.
메밀꽃 명소 보기 →9~10월 잎 없이 붉은 꽃대만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가을 꽃. 영광 불갑사·고창 선운사·함양 상림의 꽃무릇 군락이 절정을 이룬다.
꽃무릇 명소 보기 →9~10월 가을바람에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들녘을 물들인다. 하동 북천과 구례 섬진강변 등 전국 하천변에서 만날 수 있다.
코스모스 명소 보기 →9~11월 분홍빛 솜사탕 같은 물결을 이루는 가을 대표 관상 식물. 경주 첨성대 주변과 제주·부산 대저생태공원이 유명하다.
핑크뮬리 명소 보기 →여름엔 초록, 9~10월 가을이면 붉게 물드는 둥근 댑싸리(코키아). 안면도와 철원 고석정 꽃밭의 붉은 물결이 인기다.
댑싸리 명소 보기 →7~10월 닭볏을 닮은 붉은 꽃이 오래도록 피는 여름·가을 꽃. 강렬한 붉은색으로 정원과 화단을 화려하게 채운다.
맨드라미 명소 보기 →7~10월 동글동글한 보라·분홍 꽃이 서리 전까지 피는 천일홍. 말려도 색이 오래 유지돼 '천일(千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천일홍 명소 보기 →6~10월 오래도록 피어 '백일초'로 불리는 여름·가을 꽃. 알록달록한 색으로 화단을 채우며 순천만국가정원 백일홍이 유명하다.
백일초 명소 보기 →9~11월 은빛 물결로 가을 산과 들을 수놓는 억새. 정선 민둥산·창녕 화왕산·서울 하늘공원의 억새 군락이 장관이다.
억새 명소 보기 →10~11월 만추를 대표하는 향기로운 꽃. 마산 가고파국화축제와 익산 천만송이국화축제 등 전국에서 대규모 국화 전시가 열린다.
국화 명소 보기 →5~7월 도로변과 하천을 노랗게 뒤덮는 금계국. 강한 생명력으로 초여름 전국 어디서나 황금빛 꽃길을 이룬다.
금계국 명소 보기 →6~9월 노란 꽃잎에 검은 중심부가 특징인 여름 꽃. 원추천인국이라고도 하며 태화강 국가정원 등에서 여름 화단을 채운다.
루드베키아 명소 보기 →5~6월 파란빛이 인상적인 초여름 꽃. 수레국화는 청량한 파란색 군락으로 목장과 정원의 초여름 풍경을 물들인다.
수레국화 명소 보기 →5~6월 순백의 꽃잎에 노란 중심의 청초한 데이지. 초여름 정원과 고원 화단을 하얗게 수놓는다.
샤스타데이지 명소 보기 →6~7월 작고 하얀 꽃이 안개처럼 흩날리는 안개초. 다른 꽃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초여름 꽃이다.
안개초 명소 보기 →5~6월 파랑·보라의 시원한 꽃대가 솟아오르는 초여름 꽃. 벽초지수목원 등에서 블루·화이트 델피니움 정원을 만날 수 있다.
델피니움 명소 보기 →9~10월 붉은 꽃대가 들판을 물들이는 가을 메밀. 흰 메밀꽃과 달리 붉은 빛으로 영월 동강 등에서 이색적인 풍경을 이룬다.
붉은메밀 명소 보기 →4월 과수원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봄꽃으로, 경산 반곡지와 영덕 복사꽃마을이 대표 명소다.
복사꽃 명소 보기 →4월 중순 나주 배밭을 새하얗게 뒤덮는 봄꽃으로, 나주 금천면과 천안 성환 배 과수원이 대표 명소다.
배꽃 명소 보기 →4~5월 크고 화려하게 피어 '꽃의 왕'으로 불리는 봄꽃으로, 경주와 강진 백련사가 대표 명소다.
모란 명소 보기 →6~8월 담장을 타고 주황빛으로 피는 여름꽃으로, 전주 한옥마을과 서울 북촌·정동길이 대표 명소다.
능소화 명소 보기 →6~7월 고산 초원을 노랑·주황으로 물들이는 여름 야생화로, 인제 곰배령과 강릉 안반데기가 대표 명소다.
원추리 명소 보기 →6~7월 시골 담장 옆에서 곧게 솟아 피는 여름꽃으로, 안동 하회마을과 고성 왕곡마을 등 옛 마을 담장에서 만난다.
접시꽃 명소 보기 →9~10월 하얀 들국화가 솔숲을 뒤덮는 가을꽃으로, 정읍 옥정호 구절초지방정원이 대표 명소다.
구절초 명소 보기 →10~11월 강 하구와 습지를 은빛으로 물들이는 가을 풀꽃으로, 순천만과 부산 을숙도가 대표 명소다.
갈대 명소 보기 →8~9월 소나무 숲 그늘 아래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여름꽃. 서천 장항송림, 창원 등 해송림 군락지가 보랏빛 카펫처럼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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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보통 3월 말~4월 초, 유채꽃은 제주 2~3월·육지 4~5월에 절정입니다. 꽃 종류별 페이지와 월별 페이지에서 각 꽃의 개화 시기와 대표 명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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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관광정보·관광사진 공공데이터, 공공누리/CC 자유이용), 각 지자체 관광 사이트, 기상청 개화 현황 등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꽃 도감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의 자유 이용 저작물이며, 각 사진에 저작자와 라이선스를 표기했습니다.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추가하고 싶은 명소가 있다면 제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