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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창억새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서창둑길 377 (벽진동)

광주서창억새축제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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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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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남도대표 자연 힐링축제인 광주서창억새축제는 영산강 일원에서 자연 억새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행사, 걷기행사, 멍때리기대회 등이 함께 이루어진다. 서구 8경 중 하나인 서창들녘 노을과 억새길을 걸으며 남도 유일 도심속 자연축제를 만날 수 있다. 올해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억새는 은빛 이삭이 가을바람에 물결치듯 일렁이며 들녘을 은색으로 물들이고, 해 질 무렵 뒤에서 빛을 받을 때 이삭이 황금빛과 은빛으로 반짝여 가장 아름답다. 물가에 사는 갈대와 달리 억새는 마른 땅에서 자라며 이삭이 더 희고 부드럽다. 강을 낀 넓은 들녘이라 시야가 트여 노을과 억새가 같은 색으로 물드는 시간대가 이곳의 백미로 꼽힌다. 도심에서 가까워 접근이 쉽고 걷기 행사와 공연이 함께 운영돼 오래 머무르기 좋으며, 강바람이 부는 저녁에는 겉옷이 있으면 편하다. 억새가 바람에 눕는 모습은 영상으로 담아야 느낌이 살고, 들녘이 넓어 걷는 구간을 정해 두면 이동이 수월하다. 노을 시간에 맞춰 가면 억새와 하늘이 같은 색으로 물드는 짧은 순간을 만날 수 있다. 걷기 행사와 공연이 함께 운영돼 오래 머무르기 좋고, 도심에서 가까워 접근이 쉽다. 강변이라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니 겉옷이 있으면 편하다. 가을 저녁 산책 코스로 알맞고, 노을 시간에 맞추면 억새가 한층 곱게 물든다. 가을에 좋은 곳이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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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