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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 꽃단지 샤스타데이지

충청남도 공주시 석장리동

공주 석장리 꽃단지 샤스타데이지
사진: ⓒ한국관광공사

개화 달력

금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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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타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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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충남 공주 석장리 꽃단지는 구석기 유적과 석장리박물관을 품은 금강변에 조성된 계절별 꽃밭이다. 초여름이면 하얀 샤스타데이지와 노란 금계국이 함께 피어 강변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원래 갈대밭이던 곳을 꽃단지로 가꾼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샤스타데이지와 금계국이 어우러진 넓은 강변 꽃밭과 산책로, 곳곳의 포토존이 대표 볼거리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샤스타데이지와 금계국은 대체로 5월에서 6월 초가 절정이다. 강변이라 볕이 강하니 모자·물을 챙기고 아침·저녁 시간대 방문을 권한다. 샤스타데이지는 순백의 가느다란 꽃잎이 노란 중심을 빙 둘러 피어 청초하고 단정한 인상을 주며, 미국 육종가가 여러 데이지를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함께 피는 금계국은 진한 노란빛이라 흰색과 대비가 뚜렷해 넓게 담아도 화면이 심심하지 않다. 강변 개활지라 시야가 트여 하늘이 그대로 배경이 되고, 맑은 날 낮은 각도로 담으면 색이 가장 선명하다. 그늘이 적으니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다. 구석기 유적과 박물관이 같은 부지에 있어 꽃 구경과 관람을 함께 묶을 수 있고, 강변길이 평탄해 걷기에 부담이 없다. 흰 꽃과 노란 꽃이 함께 피어 색이 다채롭다.

방문객 반응

무료로 즐기는 넓은 강변 꽃밭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고, 박물관과 연계한 나들이로 호평받는다.

이용 안내

입장료와 주차비 없이 개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석장리박물관·구석기 유적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조건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운영시간·요금 등은 부정확하거나 변동될 수 있어요. 방문 전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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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