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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공원(밀양)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 435-4

장미공원(밀양)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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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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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장미공원의 정확한 명칭은 밀양강 둔치 장미원이나 밀양 장미공원으로도 불리고 있다. 27여 개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장미공원은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 오래도록 장미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장미터널, 장미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폿들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또는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장미는 겹겹의 꽃잎이 소용돌이치듯 말려 피어 위에서 살짝 내려다보는 각도로 담을 때 구조가 가장 잘 드러난다. 색마다 다른 꽃말을 지녀 품종이 나뉜 구간을 따라 걷는 것 자체가 감상이 되고, 향이 가장 잘 퍼지는 때는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오전이다. 강 둔치에 조성된 곳이라 시야가 트여 있고 물과 꽃을 함께 담을 수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 피는 편이라 방문 시기의 폭이 넓다. 그늘이 적으니 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가 있으면 편하고, 벌과 나비가 모이니 향이 강한 화장품은 피하는 편이 좋다. 장미는 가시가 있는 줄기와 짙은 향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향유는 향수의 귀한 원료로 쓰인다. 강 둔치라 산책과 자전거를 함께 즐기기 좋고, 5월 중순부터 오래 이어 피어 방문 시기의 폭이 넓다. 품종이 여럿이라 색과 꽃잎 모양을 견주어 보는 재미가 있고, 강변 산책로가 평탄해 걷기에 부담이 없다.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접근이 어렵지 않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래 이어 피어 방문 시기의 폭이 넓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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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