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원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2280

개화 달력
소개
장미원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불리는 5월에 가장 아름다운 장미 공원이다. 도심 속에 아기자기하게 자리 잡은 장미원에서는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장미들을 한꺼번에 구경할 수 있어 장미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예쁜 연못과 분수도 갖추고 있어 시원한 조경도 감상할 수 있고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장미꽃 향기 속에서 기분 좋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곳곳에 장미와 함께 어우러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장미는 겹겹의 꽃잎이 소용돌이치듯 말려 피어 위에서 살짝 내려다보는 각도로 담을 때 구조가 가장 잘 드러난다. 색마다 다른 꽃말을 지녀 색이 나뉜 구간을 따라 걷는 것 자체가 감상이 되고, 향이 가장 잘 퍼지는 때는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오전이며 이때 꽃 상태도 가장 싱싱하다. 연못과 분수가 함께 있으면 물에 비친 반영을 담을 수 있어 구도가 다양해진다. 도심 속 공원이라 접근이 쉬워 짧게 들르기에 부담이 없고, 벌과 나비가 함께 모이니 향이 강한 화장품은 피하는 편이 편하다. 5월이 가장 화려하지만 이후에도 이어 피는 편이다. 장미는 가시가 있는 줄기와 짙은 향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향유는 향수의 귀한 원료로 쓰인다. 규모가 아담해 짧게 들르기에 부담이 없고, 도심에 있어 산책 삼아 다녀오기 좋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가 가장 화려하다. 도심에서 접근이 쉬워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초여름 산책 코스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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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