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200
개화 달력
소개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는 서해안에 자리한 대규모 꽃 테마파크로, 봄철 세계튤립꽃박람회의 무대로 잘 알려져 있다. 형형색색의 튤립을 시작으로 유채, 양귀비 등 계절 꽃이 이어져 봄 내내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다. 바닷가 인근의 넓은 부지에 조성된 국내 대표급 봄꽃 명소다. 튤립은 알뿌리에서 자라는 봄꽃으로, 잎이 나온 뒤 굵은 꽃대 하나에 큰 꽃 한 송이만 피우기 때문에 여러 색을 줄지어 심으면 색의 띠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볕의 세기에 따라 낮에는 꽃잎을 벌리고 흐리거나 서늘하면 오므리는 성질이 있어 같은 밭도 날씨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 양귀비는 얇은 종잇장 같은 꽃잎이 바람에 쉽게 흔들려 튤립의 단정한 느낌과 대비를 이루고, 유채는 십자 모양 네 장 꽃잎이 촘촘히 모여 밭 전체를 한 덩어리 색으로 만든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색색의 튤립이 물결처럼 펼쳐진 봄 풍경이 대표 볼거리이며, 튤립 이후 유채와 양귀비 등으로 꽃 시즌이 이어진다. 이국적인 조경과 포토존이 다양하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튤립이 가장 화사한 4월 중순~하순이 방문 적기다. 튤립박람회 기간에 맞춰 방문하면 가장 풍성한 꽃을 볼 수 있다. 튤립은 흐린 날이나 서늘한 아침에 꽃잎을 오므리므로, 활짝 벌어진 모습을 보려면 볕이 오른 뒤에 찾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국내 대표 튤립 축제 명소로 손꼽히며, 다양한 색의 튤립과 봄꽃이 화사하다는 평이 많다.
이용 안내
입장료가 있는 유료 시설로 운영되며, 요금과 운영 시간은 시기와 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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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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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reaflower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