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목련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
개화 달력
소개
서울숲은 성동구 뚝섬 일대에 조성된 대형 도시공원으로, 문화예술공원과 숲, 습지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을 갖추고 있다. 봄이면 공원 산책로를 따라 목련이 피어나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목련은 잎이 나기 전에 꽃부터 피우는 나무라, 이른 봄 아직 잎이 없는 가지 끝마다 크고 흰 꽃이 하나씩 달린다. 꽃봉오리가 붓끝처럼 뾰족하게 서 있다가 벌어지며, 봉오리가 모두 북쪽으로 조금씩 기울어 북향화라 불리기도 했다. 꽃잎이 두껍고 커 질 때는 통째로 툭 떨어져 나무 아래에 흰 자국이 남는다. 도심 한복판의 큰 공원이라 산책로를 따라 목련이 흩어져 있어,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방식으로 꽃을 보게 된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문화예술공원 일대의 목련 산책로와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봄 풍경을 이루며, 나무 사이로 목련을 담는 사진이 인기다. 잎이 없는 가지에 흰 꽃만 달려 형태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목련 개화기인 3월 하순에서 4월 초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하철 접근이 편리해 대중교통 이용이 좋다. 목련은 3월 하순에서 4월 초가 절정이고 개화 기간이 짧다. 공원이 넓으니 산책로를 따라 걷다 마주치는 방식이 어울린다.
방문객 반응
도심 접근성이 좋고 산책과 나들이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으로 평이 높으며, 봄철 꽃 산책 코스로 인기가 많다.
이용 안내
도시공원으로 무료 개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용 시간이나 일부 시설 조건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도심 공원이라 대중교통 접근이 편하고 부지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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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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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