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함춘원 목련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개화 달력
소개
창경궁은 조선 시대 궁궐로, 도심 속에서 고궁의 정취와 봄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다. 함춘원 일대 뒤편으로 봄이면 백목련이 피어 궁궐 담장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만든다. 목련은 3~4월 잎보다 먼저 크고 흰 꽃을 피워 이른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이다. 목련은 꽃봉오리가 붓끝처럼 뾰족하게 서 있다가 벌어지는데, 봉오리가 모두 북쪽으로 조금씩 기울어 북향화라 불리기도 했다. 꽃잎이 두껍고 크기가 커 질 때는 한 장씩 흩날리지 않고 통째로 툭 떨어지는 것이 이 나무의 특징이다. 잎이 나기 전에 피기 때문에 가지의 선이 그대로 드러나 꽃과 가지가 함께 구도를 이룬다. 궁궐 담장과 기와를 배경에 두게 되어, 흰 꽃과 검은 기와의 대비가 이곳만의 풍경을 만든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고궁의 전각·담장과 어우러진 백목련 풍경이 대표적이며, 궁궐 건축을 배경으로 한 봄꽃 사진 포인트로 인기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목련은 3월 말~4월 초에 잠깐 피었다 지므로 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개화 절정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좋다. 목련은 3월 하순에서 4월 초가 절정이고 개화 기간이 짧다. 궁궐 관람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고궁의 정취와 봄 목련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봄철 나들이 명소로 평이 좋다.
이용 안내
창경궁은 입장료가 있는 유료 고궁으로 알려져 있으며, 운영 시간과 요금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궁궐이라 관람 시간과 휴관일이 정해져 있고,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내를 따라야 한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
출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