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회산 연꽃단지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복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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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열리는 축제
소개
무안 회산 백련지는 일로읍 복룡리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백련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원래 농업용 저수지였던 곳에 백련이 번성해 지금의 대규모 연꽃 명소가 되었다. 여름이면 넓은 수면을 흰 백련이 가득 메워 청초한 장관을 이룬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수면을 뒤덮은 백련 군락과 이를 가로지르는 긴 탐방 데크, 수상 무대·정자가 어우러진 풍경이 대표적인 볼거리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백련은 7~8월이 절정이며, 꽃이 활짝 피는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넓으므로 편한 신발과 햇볕 대비를 준비하면 좋다. 연꽃은 이른 새벽에 벌어졌다가 한낮이면 오므라들기를 며칠간 반복하므로 해 뜰 무렵이 활짝 핀 모습을 보기 가장 좋은 시간대다. 넓은 연잎은 물방울을 튕겨 내는 성질이 있어 비 온 뒤에는 잎마다 구슬처럼 물방울이 맺힌다. 저수지를 가득 메운 흰 백련이 이어지는 규모가 이곳의 특징이고,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데크가 놓여 있어 연밭 한가운데를 걸을 수 있다. 데크가 길게 이어져 걷는 시간이 제법 걸리니 여유를 두고, 한여름 볕이 강하니 모자와 물이 필요하다.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해에는 조명이 더해진 연밭도 볼 만하고, 이른 아침이 가장 한적하다. 데크가 길어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국내 최대 백련 자생지로 넓은 규모와 흰 연꽃 풍경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다.
이용 안내
회산 백련지는 시기에 따라 입장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축제 기간에는 별도 운영이 이뤄지기도 한다.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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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