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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미연꽃마을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꽃배산길 86

울미연꽃마을
사진: ⓒ한국관광공사

개화 달력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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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포천 울미연꽃마을은 대대로 벼를 심어오던 2만3000m² 규모의 논에 연꽃을 심고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 누구나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마을 주민이 모두 하나되어 가꾸어 나가는 곳이다. 또한 울미연꽃마을은 포천 관내에서 외진 산 기슭에 위치해 있는 청정지역으로, 경제적 이익보다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보존하려고 노력한다. 아름다운 연꽃과 정이 어우러져 음식체험, 생태체험, 농촌체험, 자연놀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경기도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연꽃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도 많이 이용한다. 마을안의 농촌휴게음식점 연화정에서는 여러가지 연요리도 맛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연과 관련된 제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인근에는 포천 국립수목

방문 팁 · 추천 시기

연꽃은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티 없이 맑은 꽃을 피워 청정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이른 새벽에 벌어졌다가 한낮이면 오므라들기를 며칠간 반복한다. 그래서 해 뜰 무렵이 활짝 핀 모습을 보기 가장 좋은 시간대다. 넓은 연잎은 물방울을 튕겨 내는 성질이 있어 비 온 뒤에는 잎마다 구슬처럼 물방울이 맺힌 모습을 볼 수 있다. 논을 연밭으로 바꾼 곳이라 사방이 트여 하늘이 그대로 배경이 되고, 한여름 볕이 강하니 모자와 물을 챙기는 편이 좋다. 마을에서 함께 가꾸는 연밭이라 조용한 편이고, 논둑길을 걷게 되므로 비 온 뒤에는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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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