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공원 라일락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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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마로니에공원은 서울 종로 대학로에 자리한 도심 문화 공간으로, 공원 이름의 유래가 된 마로니에 나무와 함께 라일락 등 봄꽃을 볼 수 있다. 소극장과 문화 시설이 밀집한 대학로의 중심 쉼터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봄이면 라일락과 마로니에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활기찬 분위기가 매력이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라일락은 4~5월이 좋다. 대학로의 공연·전시와 함께 둘러보며 도심 문화 나들이를 즐기기 좋다. 라일락은 원뿔 모양 꽃차례에 작은 통꽃이 수백 송이 모여 피며, 연보라·흰빛 꽃에서 퍼지는 달콤하고 진한 향이 가장 큰 매력이다. 눈보다 향으로 먼저 존재를 알리는 꽃이라 향이 짙게 퍼지는 맑은 날 오후에 꽃차례를 가까이 담으면 좋다. 우리 토종인 수수꽃다리와 가까운 물푸레나무과 나무이며 향이 좋아 향수 원료로도 쓰인다. 공원 이름의 유래가 된 마로니에 나무와 함께 볼 수 있고, 소극장과 문화 시설이 밀집한 거리라 공연 관람과 묶어 다니기 좋다. 도심이라 접근이 쉽다. 도심 한복판이라 지하철로 접근하기 쉽고, 공연장과 카페가 밀집해 꽃을 본 뒤 이어 갈 거리가 많다. 규모가 아담해 짧게 들르기에 부담이 없다. 공연장과 서점이 밀집한 거리라 꽃을 본 뒤 이어 갈 거리가 많고, 벤치가 많아 잠시 쉬어 가기 좋다. 봄에는 다른 꽃나무도 함께 핀다.
방문객 반응
대학로 문화의 중심 쉼터로 접근성이 좋고 활기차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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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