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맥문동 솔숲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산44
개화 달력
소개
경북 상주시에 있는 맥문동 명소. 보통 8월·9월에 맥문동을 볼 수 있다. 방문 전 그해 개화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8월 무렵 맥문동이 가득 피어나는 소나무 숲으로, 여름철 산책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맥문동은 그늘을 잘 견디는 여러해살이풀이라 볕이 드문 솔숲 바닥에서도 잘 자라며, 가느다란 꽃대 끝에 작은 보라색 꽃이 촘촘히 달려 숲 바닥 전체가 보랏빛으로 깔린다. 붉은 소나무 줄기와 보랏빛이 겹쳐지는 색 대비가 이곳을 사진 명소로 만들었다. 계곡을 따라 이어진 소나무 군락이라 물소리를 들으며 걷게 되고,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찾는 사람이 늘었다. 속리산 자락 계곡을 따라 이어진 소나무 군락이라, 맥문동이 피기 전이나 진 뒤에도 숲 자체가 걸을 만한 자리가 된다. 여름철 그늘이 귀한 시기에 특히 찾는 사람이 많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붉은 소나무 줄기 아래로 보랏빛이 깔린 색 대비가 이곳만의 장면이다. 계곡을 따라 이어진 솔숲이라 물소리가 배경으로 깔리고, 한여름에도 그늘이 짙어 걷기 수월하다. 맥문동은 키가 낮아 시야를 가리지 않아 숲 안쪽까지 시선이 닿는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맥문동은 8월 무렵 절정을 맞으므로 한여름 방문이 된다. 방문 전에 개화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고, 숲이라 모기가 있을 수 있어 긴 옷이 편하다. 맥문동은 해가 비스듬히 드는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색이 가장 곱게 보인다. 솔숲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어 편한 신발이 낫고, 인근 폭포와 야영장까지 묶으면 하루 일정이 자연스럽게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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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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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