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충북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192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사진: ⓒ한국관광공사

개화 달력

장미
1
2
3
4
5
6
7
8
9
10
11
12

소개

충북 단양군에 있는 장미 명소. 보통 5월·6월에 장미를 볼 수 있다. 방문 전 그해 개화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옛 고갯길에 조성된 공원으로, 강을 따라 난 산책로를 따라 1.2km 구간에 장미가 심겨 있고 그 가운데 0.4km가 터널 형태로 꾸며져 있다. 1997년부터 장미를 심고 가꾸어 지금은 약 만 그루에 이른다. 장미는 겹겹이 포개진 꽃잎과 짙은 향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꽃이며, 이곳에서는 터널 안쪽 산책로와 바깥 수변 산책로에서 모두 볼 수 있다. 그늘이 많은 터널 안쪽은 볕이 잘 드는 바깥쪽보다 개화가 늦어, 방문 시기에 따라 안팎의 상황이 다르게 나타난다. 6월 초에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축제가 열린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장미 터널 안으로 들어서면 좌우와 머리 위가 모두 꽃으로 둘러싸여 짙은 향이 고인다. 터널 안쪽과 바깥 수변 산책로의 개화 시기가 달라 한쪽이 절정일 때 다른 쪽은 아직 봉오리인 경우가 있고, 그 덕에 방문 시기의 폭이 넓다. 강을 낀 산책로라 걷기에도 좋다. 만 그루에 이르는 장미가 한 구간에 모여 있어 개화기에는 향이 공기 중에 그대로 고인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강이 곧바로 시야에 들어와 닫힌 공간과 트인 공간이 번갈아 이어지는 것도 이 산책로의 매력이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터널 안쪽과 바깥쪽의 개화 시기가 달라 한쪽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양쪽을 모두 걸어 보는 편이 좋다. 5월 중순부터 6월까지가 절정이고, 6월 초 축제 기간에는 사람이 몰리니 이른 시간이 여유롭다.

이용 안내

6월 초에는 인근에서 축제가 열린다.

※ 운영시간·요금 등은 부정확하거나 변동될 수 있어요. 방문 전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꼭 확인하세요.

광고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