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새늪연꽃생태공원
대구 동구 대림동 378-1
개화 달력
소개
대구 동구에 있는 연꽃 명소. 보통 7월·8월에 연꽃을 볼 수 있다. 방문 전 그해 개화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연꽃단지 인근에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늪지의 자연 지형을 살려 꾸민 곳이다. 연꽃은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잎과 꽃에 물과 흙이 묻지 않는 성질이 있어 예부터 깨끗함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이른 아침에 활짝 열었다 한낮이면 서서히 오므리는 습성이 있다. 여러 종류의 연꽃이 함께 심겨 있어 색과 형태를 견주어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연꽃 축제가 열린다. 인근에 갤러리와 레일카페 같은 문화 공간이 있어 꽃을 본 뒤 이어 갈 거리가 남는다. 늪지의 지형을 살려 조성한 곳이라 인공 연못과는 물가의 모습이 다르고, 인근 연꽃단지와 이어져 있어 규모에 비해 볼거리가 넉넉하다. 문화 공간이 가까워 꽃을 본 뒤에도 이어 갈 거리가 남는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여러 종류의 연꽃이 함께 심겨 있어 색과 형태를 나란히 견주게 되고, 데크로드가 물 위로 놓여 꽃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야간 경관조명이 갖춰져 해가 진 뒤에도 걸을 수 있고, 인근 갤러리와 레일카페까지 이어 갈 수 있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연꽃은 7월에서 8월이 절정이고 오전에 가장 활짝 열린다. 야간 조명이 있어 저녁 산책도 가능하고, 데크로드를 따라 걸으면 이동이 수월하다. 데크로드가 물 위로 놓여 있어 걷기는 수월하지만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여름 물가라 모기가 있을 수 있어 대비하면 편하고, 인근 갤러리와 레일카페까지 묶으면 반나절 일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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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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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