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울산 남구 남부순환도로 377 (옥동)

개화 달력
소개
울산 남구에 있는 장미 명소. 보통 5월·6월에 장미를 볼 수 있다. 방문 전 그해 개화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도심 공원 안 장미원에서 열리는 축제로, 약 삼백만 송이에 이르는 장미가 한꺼번에 피어나는 규모가 가장 큰 특징이다. 장미는 겹겹이 포개진 꽃잎과 짙은 향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꽃이며, 품종 개량이 활발해 색의 폭이 유난히 넓다. 형형색색의 장미가 어우러진 경관 속에서 공연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체험 행사가 이어져 가족과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된다. 야간 경관 조명과 연계한 연출이 더해져 해가 진 뒤에는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삼백만 송이라는 규모가 만드는 밀도가 이 축제의 핵심이다. 품종이 다양해 붉은색부터 노랑, 흰색, 주황까지 색이 폭넓게 나뉘고 향의 세기도 제각각이다. 야간 조명이 켜지면 낮의 화사함과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되고, 도심 공원이라 접근이 쉬워 부담 없이 찾게 된다. 도심 공원 안이라 접근이 쉬우면서도 장미원 안으로 들어서면 도시가 잊힐 만큼 꽃이 시야를 채운다. 열여덟 번째를 맞은 축제답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성이 안정돼 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행사가 많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장미는 5월 하순에 절정을 맞으므로 그 시기를 노려야 한다. 야간 조명까지 볼 계획이라면 해질 무렵에 도착해 낮과 밤을 함께 보는 것이 낫고, 축제 기간 주말에는 사람이 몰리니 평일이 여유롭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