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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공원 댑싸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481-6

서울 하늘공원 댑싸리
사진: 골뱅이 / CC BY-SA 3.0

개화 달력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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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서울 하늘공원은 옛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를 생태공원으로 되살린 상암동 월드컵공원의 일부로,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하늘과 넓은 초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을이면 억새 군락과 함께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진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은빛 억새와 붉게 물든 댑싸리가 어우러진 풍경이 대표적이다.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는 전망과 넓은 초지가 어우러져 포토포인트가 많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댑싸리와 억새가 어우러지는 9~10월이 가장 아름답다. 언덕 위에 있어 계단이나 오르막을 걸어 올라야 하므로 편한 신발을 준비하면 좋다. 댑싸리는 둥근 빗자루 모양으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여름엔 초록이던 잎이 가을이 깊어지면 온몸이 붉게 물들어 언덕을 붉은 융단처럼 뒤덮는다. 예전에는 다 자란 줄기를 말려 빗자루를 만들어 써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에 방문 시기에 따라 전혀 다른 색을 보게 되고, 둥근 포기가 줄지어 물든 모습은 약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구도가 가장 잘 어울린다. 언덕 위는 바람이 강해 겉옷이 있으면 편하다. 정상까지 계단이나 전기차로 올라야 하고, 같은 시기 억새도 함께 볼 수 있어 하루 코스로 알맞다. 언덕 위는 바람이 강한 편이다.

방문객 반응

도심에서 억새와 가을꽃, 탁 트인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인기가 높다.

이용 안내

무료로 개방되는 도심 공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을 억새 축제 기간에는 야간 개장 등 별도 운영이 이뤄지기도 한다.

※ 운영시간·요금 등은 부정확하거나 변동될 수 있어요. 방문 전 네이버 · 카카오 지도에서 꼭 확인하세요.

#하늘공원#댑싸리#억새#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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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idshankoo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