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녀교차로 청보리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녀로 102 (내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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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옥녀교차로 청보리밭은 전북 군산시 내초동에 위치한 자연 경관 명소로, 드넓게 펼쳐진 청보리밭과 메타세쿼이아 군락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푸른 하늘과 청보리밭이 만들어내는 청량한 색감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보리밭 사이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청보리는 익어 노랗게 변하기 전 짧은 시기에만 초록빛을 볼 수 있어 방문 시기가 곧 전부다. 바람이 불 때 이삭이 결을 이루며 눕는 초록 물결은 사진보다 영상으로 담아야 느낌이 산다. 가을에 씨를 뿌려 겨울을 나고 봄에 자라는 작물이라 다른 봄꽃이 진 뒤에도 초록이 이어진다. 곧게 뻗은 나무가 줄지어 선 구간이 함께 있으면 초록 밭과 나무 열이 겹쳐 구도가 정돈되고, 파란 하늘과 초록 밭의 대비를 살려 낮은 각도로 담으면 색이 시원하게 나온다. 그늘이 없으니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다. 보리는 익으면 노랗게 변해 초록빛이 사라지므로 5월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고, 들이 넓어 그늘이 거의 없으니 모자를 챙기면 편하다. 농지 주변이므로 밭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배려가 필요하다. 곧게 뻗은 나무가 줄지어 선 구간과 이어져 초록 밭과 나무 열이 겹치는 구도가 가능하고,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주말에는 사람이 있는 편이다. 봄철 사진 나들이 코스로 알맞고, 파란 하늘과 초록 밭의 대비가 시원하다. 봄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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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