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 델피니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

개화 달력
소개
가평 자라섬 꽃 페스타는 북한강 자라섬에서 봄마다 열리는 대규모 꽃 축제로, 델피니움과 양귀비 등 다양한 봄꽃 품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과 어우러진 넓은 꽃밭이 축제의 대표 풍경이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파란 델피니움과 붉은 양귀비 등 색색의 꽃밭이 북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대표적인 볼거리이며,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델피니움과 양귀비는 5~6월이 개화 절정으로 알려져 있다. 축제 기간과 개화 상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델피니움은 곧게 솟은 꽃대를 따라 파랑·보라 꽃이 아래에서 위로 층층이 피어올라 시원한 수직선을 그리고, 자연에서 보기 드문 선명한 파란빛이 큰 매력이다. 봉오리가 돌고래를 닮았다 하여 그리스어 돌고래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함께 피는 붉은 개양귀비는 얇은 꽃잎이 역광에서 투명하게 빛나 파란색과 대비가 뚜렷하다. 강을 낀 섬이라 아침에는 물안개가 끼는 날이 있고, 평탄한 지형이라 유아차나 자전거로 돌기에도 부담이 없다. 축제 기간에는 공연과 체험이 함께 운영돼 오래 머무르기 좋고, 강변이라 그늘이 적으니 모자가 있으면 편하다. 봄과 가을에 각각 다른 꽃이 이어져 시기를 바꿔 찾으면 전혀 다른 섬을 보게 된다.
방문객 반응
다채로운 봄꽃과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봄 나들이·사진 명소로 사랑받는 편이다.
이용 안내
축제 기간에는 입장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요금과 운영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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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행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