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북천 수레국화밭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개화 달력
소개
하동 북천면 직전리의 봄 꽃단지는 꽃양귀비 축제장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축제장 주변으로 파란 수레국화가 넓게 물결친다. 양귀비의 붉은빛과 대비되는 청량한 파란 꽃밭이 봄철 대표적인 볼거리다. 유채와 안개초 등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색감을 연출한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파란 수레국화가 무리 지어 흔들리는 모습이 청량한 인상을 주며, 붉은 양귀비밭과 인접해 색 대비 사진을 담기 좋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수레국화 개화는 5월 전후가 절정으로 알려져 있으니 이 시기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좋다. 바람 부는 날 꽃이 일제히 흔들리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다. 수레국화는 톱니처럼 갈라진 꽃잎이 방사형으로 퍼진 맑고 선명한 파란 꽃으로, 자연에서 보기 드문 색이라 흐린 날에도 도드라진다. 독일의 나라꽃이자 꽃말은 행복이며, 예로부터 정원과 화단에 즐겨 심었다. 바람이 부는 날 꽃대가 일제히 흔들리는 장면이 이 꽃밭의 매력이라 영상으로 담으면 느낌이 더 산다. 들이 넓어 이동이 많으므로 편한 신발이 필요하다. 같은 들에서 계절을 달리해 다른 꽃이 이어 피므로 시기를 바꿔 찾으면 전혀 다른 풍경을 보게 된다. 들이 넓어 그늘이 적으니 모자와 물을 챙기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청량한 파란 꽃밭이 예쁘다는 반응이 많으며, 봄 나들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용 안내
봄 축제 시기에 맞춰 개방되며 소액의 입장료가 있는 유료 행사로 운영되기도 한다. 정확한 운영 시기와 조건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권장된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
출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