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국화축제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로 27 (봉명동) 유림공원 등

개화 달력
소개
국화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다채로운 조형물과 꽃 향기, 감성 가득 공연을 통해 오감으로 국화를 느끼며 가을을 한껏 즐기는 축제이다. 국화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맞춰 열리는 가을 축제로, 국화 조형물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국화는 서리가 내릴 때까지 홀로 피어 지조를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고 사군자의 하나로 꼽힌다. 품종이 다양해 크고 탐스러운 대륜부터 자잘한 소국까지 형태가 폭넓고, 은은한 향이 행사장 전체에 퍼진다. 수십만 송이를 엮어 만든 대형 조형물이 전시의 중심을 이루며, 야간 조명이 더해지면 낮과 전혀 다른 인상이 된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수십만 송이를 엮어 만든 대형 조형물이 전시의 중심이고, 대륜부터 소국까지 품종이 다양해 크기와 형태를 견주어 보는 재미가 있다. 야간 조명이 더해지면 낮과 전혀 다른 인상이 된다. 국화를 엮어 만든 조형물은 가까이에서 보면 작은 송이 수천 개가 모여 형태를 이루고 있어, 멀리서 볼 때와 인상이 전혀 다르다. 행사장을 걷는 내내 국화 특유의 서늘하고 은은한 향이 따라오고, 품종별 전시 구역에서는 색과 크기가 제각각인 국화를 견주어 볼 수 있다. 공연과 체험이 함께 열려 가족 단위로 찾기에도 알맞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국화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가 짧으니 개화 상황을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다. 야간 조명이 켜지면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 해질 무렵에 맞춰 가면 낮과 밤을 모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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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