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호수 벚꽃마실
경기 구리시 교문동 537 구리 장자호수공원 일원

개화 달력
소개
봄을 가장 아름답게 만날 수 있는 곳인 장자호수에서 펼쳐지는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축제는 벚꽃길에서 공연과 거리예술을 즐길 수 있는 구리시의 새로운 축제이다.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거리 전시, 방문객 이벤트가 어우러진 봄맞이 문화축제로, 꽃길을 걸으며 편안하게 즐길 구 있도록 구성되었다. 4월 11일 토요일과 12일 일요일, 양일간 공연 및 부스 운영 등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운영되며, 3일 금요일부터 10일 금요일까지는 자율 관람 및 꽃길 산책으로 운영된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호수를 둘러싸고 벚나무가 이어져 어느 지점에서든 물과 꽃을 함께 볼 수 있고, 수면에 비친 반영은 바람이 잔잔한 이른 아침에 가장 또렷하다. 벚꽃은 잎이 나기 전에 꽃만 먼저 피어 초록이 섞이지 않은 화면이 만들어지고, 만개 후 열흘 안팎이면 꽃비로 흩날린다. 축제 기간에는 공연과 거리예술이 함께 운영돼 오래 머무르기 좋고, 둘레길이 평탄해 유아차나 자전거로 한 바퀴 돌 수 있다. 물가라 밤에는 서늘하니 겉옷이 있으면 편하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아 짧게 다녀오기 좋고, 축제 기간에는 공연이 이어져 오래 머무르기도 좋다. 도심에서 접근이 쉬운 편이다. 호수를 낀 도심 공원이라 접근이 쉽고, 축제 기간에는 거리예술 공연이 이어져 오래 머무르기 좋다. 벚꽃이 진 뒤에도 산책 코스로 계속 찾는 곳이다. 봄철 가족 나들이 코스로 알맞은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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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isi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