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명례생태공원 메밀꽃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명례리
개화 달력
소개
밀양 명례생태공원은 낙동강변 하남읍 명례리에 조성된 강변 공원으로, 3만여 평 규모의 메밀꽃 단지가 펼쳐져 있다. 2020년 무렵부터 마을 주민들의 참여로 메밀밭이 가꾸어졌으며, 봄가을 이모작으로 재배해 5월과 9~10월 두 차례 하얀 메밀꽃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볼거리 · 포토포인트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강변을 하얗게 덮은 메밀꽃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으로,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게 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남기기 좋다.
방문 팁 · 추천 시기
가을에는 9~10월, 봄에는 5월이 개화기다. 인근 오토캠핑장과 연계해 캠핑을 겸한 나들이 코스로 잡기 좋으며, 그늘이 적은 강변이므로 한낮보다 아침저녁 방문이 쾌적하다. 메밀꽃은 붉은 대궁 위에 좁쌀 같은 흰 꽃이 무리 지어 피어, 멀리서 보면 밭 전체가 하얗게 깔린 듯 보인다. 아침 안개가 낮게 깔릴 때와 해가 기울어 흰 꽃에 노란빛이 스밀 때가 가장 서정적이다. 메밀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예부터 구황작물로 심었고, 봄과 가을 두 차례 꽃을 볼 수 있는 밭이 있다. 강변이라 그늘이 적으니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다. 인근 오토캠핑장과 묶어 캠핑을 겸한 나들이로 잡기 좋고, 봄과 가을 두 번 전혀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강변이라 그늘이 적으니 모자를 챙기는 편이 좋다.
방문객 반응
붐비지 않는 숨은 메밀꽃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반응이 좋다.
이용 안내
강변 생태공원으로 무료 개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편의시설은 많지 않은 편이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
출처: tourtocto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