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 서귀포시 ·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
축제 소개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정원문화박람회. ‘돌담 사이 바람의 숨결, 정원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흙·돌·바람을 살린 제주식 정원과 코리아가든쇼 작품이 전시된다. 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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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 제주의 흙·돌·바람을 주제로 한 정원들이 모이는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다. 정원가 김봉찬이 공원의 기존 나무와 지형을 살려 여러 높이의 그라스를 넓게 펼친 초지형 '바람의 정원'을 비롯해 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5곳, 도민참여정원 10곳, 대학·동호회가 만든 수눌음정원 4곳, 산림 부산물을 재활용한 탄소저감정원, 기업정원 등이 전시된다. 해녀, 굼부리, 우영팟처럼 제주의 생활 풍경을 소재로 한 도민 정원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방문 팁
11월 제주는 바람이 강하고 기온 변화가 커서 바람막이 겉옷이 필요하다. 그라스 위주의 바람의 정원은 해가 낮게 드는 오후에 역광으로 이삭이 빛나 사진이 잘 나온다. 숨골공원에서 바람모루공원까지 이어지는 바람모루길을 함께 걸으면 정원 관람과 산책을 이어서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입장은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7시로 안내돼 있다. 삼다체육공원 옆 서쪽 공영주차장과 숨골공원 동쪽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버스는 바람모루공원 바로 앞 '삼다체육공원 입구' 정류장이 가장 가깝다.
요금·운영 시간·교통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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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